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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황 분석

금리 발표 주간에 본 지수와 국채 흐름

지수 선물만 보면 방향이 헷갈릴 때가 많아서, 국채3년을 옆에 띄워 봤어요.

국채가 먼저 움직이고 지수가 따라오면 뉴스보다 금리 쪽을 더 봐요.

반대로 지수만 급하게 움직이면 재료가 짧은 경우가 많아요.

이건 제 관찰 메모예요. 다음 발표에도 같다는 뜻은 아니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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