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리 발표 주간에 본 지수와 국채 흐름
지수 선물만 보면 방향이 헷갈릴 때가 많아서, 국채3년을 옆에 띄워 봤어요.
국채가 먼저 움직이고 지수가 따라오면 뉴스보다 금리 쪽을 더 봐요.
반대로 지수만 급하게 움직이면 재료가 짧은 경우가 많아요.
이건 제 관찰 메모예요. 다음 발표에도 같다는 뜻은 아니에요.
지수 선물만 보면 방향이 헷갈릴 때가 많아서, 국채3년을 옆에 띄워 봤어요.
국채가 먼저 움직이고 지수가 따라오면 뉴스보다 금리 쪽을 더 봐요.
반대로 지수만 급하게 움직이면 재료가 짧은 경우가 많아요.
이건 제 관찰 메모예요. 다음 발표에도 같다는 뜻은 아니에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날짜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| 11 | 익절 타이밍 놓침 | 08. 30. | 169 | |
| 10 | 호가 두께가 줄어들 때 수량을 줄인 이유 | 08. 30. | 96 | |
| 9 | 원유 선물은 숫자보다 거래량을 먼저 봤어요 | 08. 30. | 69 | |
| 8 | 갭 다음날 첫 봉만 보고 건너뛴 기록 | 08. 30. | 79 | |
| 7 | 장전 구간 표시한 사람 | 08. 30. | 184 | |
| 6 | 첫봉만 보고 들어갔다가 맞음 | 08. 30. | 176 | |
| 5 | 금리 발표 주간에 본 지수와 국채 흐름 | 08. 30. | 106 | |
| 4 | 국내 장 마감 뒤에 해외 선물을 열어 본 기록 | 08. 30. | 85 | |
| 3 | 호가 얇은데 들어가도 됨? | 08. 30. | 209 | |
| 2 | 장 시작 전 변동성 구간을 표시해 봤어요 | 08. 30. | 123 | |
| 1 | 손절각인데 존버함 ㅋㅋ | 08. 30. | 241 |